네이버 뉴스를 둘러보다가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올해 대학을 입학할 학생이 신입생 단체훈련? 을 받다나 식물인간이 되었다는 소식이였습니다.
학교측 학생과 강사가 후방 낙법 훈련을 받다가 뒤통수를 다쳐서 뇌가 부었다는겁니다. 학생들 안전에 대해서는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더군요. 매트는 깔고 하는건지 마는건지. 매트를 깔았다고 치더라도 얼마나 큰 충격이 있었기에 뇌까지 붓는 상황이 나올수 있는거죠? -0-
게다가 이 학생의 허벅지에 멍자국까지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봐서, 구타에 의한 사고를 의심한다고 했습니다. 낙법하다가 뒤통수 꺠진게 아니라 구타에 의한 사고 말이죠. 아직 수사중이니 진실은 밝혀질듯.
이거 원 대학 신입생들이 오티나 환영회같은대를 맘편히 다가갈수나 있겠습니까? 혹시모를 선배들의 신입생 환영 구타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죠^^
아 그리고 생일빵 이런것들 왜 있는지 저도 잘 이해는 안갑니다. 왜 때리는지 원 -0-
'개인적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근이의 모든 것 (0) | 2008/02/24 |
|---|---|
| 대인배 노홍철 (0) | 2008/02/22 |
| 박명수, 점점 도가 지나친듯 (10) | 2008/02/17 |
| 가수 김장훈을 보며 느낀점 (2) | 2008/02/15 |
| 대학 입학전엔 맞아야하나? (0) | 2008/02/15 |
| 숭례문 화재, 1년전의 예언 (0) | 2008/0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