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시청자들 입장은 생각을 하고 방송을 하는건지 나로선 이해가 안갔다. 저번 14일날 방영된 해피투게더 시즌3 에서 MC로 나온 박명수가 방송 진행중에 게스트로 나온 송대관에게 참 버릇없이 구는 모습을 보고 아예 실망했다.
저번에 MBC 동안클럽에서 중국 미녀 MC인 왕꽌에게 '닥쳐'라는말을 서로 주고 받질 않나. 이런 컨셉으로 계속 밀고 나가는것도 난 문제 있다고 본다.
"잘 어울리는데 왜 지우냐? " " 아저씨때문에 이렇게 된거 아니에요" " 놀면뭐해요 한푼이라도 버셔야지"
나이가 많은 선배인 송대관에게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가하면 쓴소리까지 자연스럽게 내뱉더라. 김구라도 요즘 조용히 하고있는 판에 박명수혼자 이러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깔대로 까고 사과만 하면 뭐하는가? 자기 할말만 하고 쓱 빠지는 식이다. 항상 이렇다. 무한도전에서도 정준하한테 막대한 일도 기억난다.
아무리 방송용 컨셉이라고는 하지만 공인인데다가 시청자들의 입장도 고려하지 않은채 이런 컨셉을 밀고 나간다는게 도가 지나치다는거다.
사람 자체가 착하면 뭐하나? 너무 도가 지나친데.
아. 물론 방송은 방송일 뿐이고 박명수의 행동이 진심은 아니지만 적어도 시청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이것이다. '방송 컨셉 인데 이해 하자' 라는 의견이 나올수도 있기야 한데, 너무 버릇없어보인다. 자중해야한다.
글을 좀 막 썼던것같다.
다른컨셉으로 나아가거나 자제 해가면서 컨셉을 미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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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입장에서 컨셉을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어요 ㅋ
연예인을 '공인'이라 칭하는건 좀 동의할수가 없어서용~^^a;;
이부분만 접고 들어가도 훨씬 받아들이기 쉬우실텐데요...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 남깁니다~
태클 아니니 그냥 보고 지나쳐 주세용~^_^
못한것같네요 -___-;;
"무례가 모습으로 떴으니 무례한걸로 죽~밀고 나가자 그걸로 안티 좀 생긴다고해도 아무 관심 못 받는 무관심보단 낫다" 그렇게 생각하나 보죠.
안티까지는 아니지만 전 박명수씨가 싫어요.
다들 컨셉이다, 공인이다, 뭐 그러면서 이해할것이라는데 송대관씨가 카메라 뒤에서 줄빠따요? 참, 그럼 송대관이 나이를 헛먹은 거죠. 단지 기분이 정말 나빴다면, 앞으로 프로그램 출연할때 박명수가 있으면 출연을 안하겠죠.
마지막 박밍수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