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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노홍철

요번 노홍철의 피습사건으로 인해서 다른분들이나 나 또한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다행이였다고 생각했다. 잘못맞아서 죽는경우도 있기때문에. 그리고 가해자 김모씨는 칼을 소지하고있었다고한다. 안찔린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피습사건을 정리해보자면 대충 이렇다.

자신의 집으로 귀가하고 있던 노홍철이 복도에서 어떤 분을 발견.
노홍철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팬인가 보다 라고 생각.
인사를 하자, 폭행을 가했다고함. 노홍철은 무차별 공격에 많은 상처를 입음.
오히려 노홍철은 가해자를 다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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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김모씨는 노홍철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했다고한다. 잘못했으면 혼을 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노홍철의 집으로 찾아갔던것.

이 사건으로 인해 귀가 찢어지고 3바늘을 퀘매는 등 전치 3주의 전신타박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중이다. 내가 더욱 놀랐던것은 노홍철이 오히려 가해자를 다독여서 안정시키는가 하면 정신질환자라는 것임을 알고 특별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평소에 활발하고 티비에서만 착한줄 알았던 노홍철. 정말 이 사람은 마음속내가 참 착한사람이라는것을 세삼 느꼇다.

노홍철 앞으로 더욱 좋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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